메테오라는 솔라나 기반의 유동성 인프라 프로젝트로, 독자적인 유동성 제공 방식인 DLMM(Dynamic Liquidity Market Maker)와 DAMM(Dynamic Automated Market Maker)를 기반으로 유동성 공급 및 제공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토큰 출시 방식인 DBC(Dynamic Bonding Curve)와 DLMM과 DAMM을 응용한 디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MET2는 메테오라 생태계 초기 유동성 공급자들의 보상 용도로 사용됩니다. 향후 메테오라 생태계 내에서 스테이킹, 거버넌스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